https://v.daum.net/v/20260328103944621
민주당 '4무·4강' 공천 원칙 재확인
"예비후보 경선 참여 최대한 보장"
제주에선 역효과? '사기' 전과자도 통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원칙에 어긋난 컷오프(공천배제) 사례가 확인됐다"며 전국 시·도당 공천관리위원회에 후보자들의 경선 참여를 최대한 보장하라는 지침을 시달했습니다.
정 대표는 해당 문서에서 "일부 시·도당 공관위에서 중앙당의 '4무·4강' 원칙에 어긋나는 컷오프 사례가 발생했음이 확인됐다"며 공천 공정성에 대한 우려를 포했습니다.
정 대표가 언급한 '4무(無) 원칙'은 △억울한 컷오프 △낙하산 공천 △계파정치 △부당한 배제가 없는 공천, '4강(强) 원칙'은 ▲당원 주권 강화 ▲후보 검증 강화 ▲정책 경쟁 강화 ▲이기는 공천을 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