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과시 하면서 경기도에서 북콘스트하면서 경기도지사 출마 선언을 했지만 도민의 선택은 우리가 알다시피 무능보다 유능을 선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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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현역 의원 45명, 민주당 소속 경기 지역 도의원 60여 명, 민주당 소속 경기 지역 자치단체장 10여 명이 참석해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진표 의원은 무대 위 인사말을 통해 “이번 지방선거에서 높은 도덕성 가진 후보가 필요한데 이 자리에 있는 정치인 중에 가장 도덕성이 높은 정치인 중 하나가 전해철이고 노무현과 문재인을 가장 잘 아는 정치인이 전해철”이라며 “전해철 의원이 지금까지 살아온 역사가 바로 노무현과 문재인과 함께 한 역사”라고 평가했다.
북 콘서트 토크 게스트로는 정청래 전의원, 박주민 의원, 이재정 의원과 최재성 민주당 정당발전위원장, 이호철 전 민정수석, 양정철 전 비서관이 함께 했다.

최민희도 전해철캠프였을걸...김어준도 전해철 푸쉬함
출처 : 투데이안산(http://www.todayansa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