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당시 사실상 지휘자, 리더였으면서가해한 학생들은 직접 폭행했다는 감각적인 트라우마까지 겪는건데(피해자에 비할바는 없지만) 이제와서 자긴 폭행범들 따위보다는 도덕적 우위가 있다는 행세를 하는게 역겨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