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너무 많은 일이 잇엇고 지금도 너무 많은 감정이 교차하는데 환자랑 평생동안 미운정 고운정 들어서 그리고 또 혼자 늙어가는거 보면 밉다가도 안쓰러워서 이러고 있네
다른건 괜찮은데 문득문득 이 사람이 나랑 내 엄마한테 줬던 상처가 생각나서 너무 서럽고 눈물남 어쨌든 키워준 사람이니까 보호자노릇은 하는데 그러면서도 너무 미워서 마냥 쾌유만 바라는 좋은 마음이 안 들기도 해
다른건 괜찮은데 문득문득 이 사람이 나랑 내 엄마한테 줬던 상처가 생각나서 너무 서럽고 눈물남 어쨌든 키워준 사람이니까 보호자노릇은 하는데 그러면서도 너무 미워서 마냥 쾌유만 바라는 좋은 마음이 안 들기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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