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하는거 오픈해버렸는데 전쟁 터지고 엄마가 자꾸 내눈치봐서 나 평단 낮아서 괜찮다고 몇번이나 안심시켜줌(폰수익 엄청 날라가서 안괜찮지만ㅜㅜ 엄마가 너무 심하게 내걱정해서
잡담 저번에 엄마한테 주식 올랐다고 못참고 자랑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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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하는거 오픈해버렸는데 전쟁 터지고 엄마가 자꾸 내눈치봐서 나 평단 낮아서 괜찮다고 몇번이나 안심시켜줌(폰수익 엄청 날라가서 안괜찮지만ㅜㅜ 엄마가 너무 심하게 내걱정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