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집중력이 진짜 안좋은 편인데 현장이라 긴장해서그런지
초코가 하는말 초집중하면서 들었다....
초코 지인짜 말 잘하더라...
현장도착했는데 거지꼴로 간 나랑 다르게 정장입은 한자리하시는것같은 어르신들 넘 많아서 놀랐음...
일부러 구석진곳에 앉아있어서 전광판에 나오는 초코만 봄
머리에 지식 1도 없는 나랑다르게 다양한 연령층에서 와서 놀랐음
나는 "초코보러가고싶다"라는 단순한 생각으로만 신청해서 간거라서ㅋㅋㅋㅋ
한 40~50분 강연한것같은데 지루함 전혀없었음
제대로된 후기라고 할수없어서 잡담카테에 둘래´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