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정책은 성과때문에라도 진전도나 결과를 물어볼 수 밖에 없음
근데 예술하시는 분들은 그런 단계단계별 성과가 나오는 구조가 아니니, 당연히 저걸 왜 물어보지? 뭐 어쩌라고란 식으로 나올 수 밖에 없고
이 틀이나 판을 깨고 지원을 해주자니, 다른 분야에선 특혜 얘기가 나올 수 밖에 없기도 하고..
어려운 문제고, 정부가 아예 예술계에 관대한 문화로 가지 않는 이상 항상 나오는 문제 제기임.
말한데로 정형화해보려는 내부 노력도 없으니, 각자 하는말이 다 튈꺼고. 예술계쪽의 유구한 역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