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축전에 노경은은 “정말 상상도 못했다. 문보경이, 조병현이 등 잘한 후배들이 많다”며 나만 언급해 주셔서 마지막 대표팀이라 말씀해 주신 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며 쑥스럽게 웃었다. “가문의 영광을 넘어선 것 같다. 정말 감사하다”고 기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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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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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_imbyo/status/2033745689524769019
훈훈하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