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문득 드는 생각은
진짜 리얼 노무현의 유가족인 곽상언이 그나마 뱃지 달고 원내에 있기때문에
저 참칭유족 고인팔이하는 인간들이 더 심하게 노무현 팔이를 못하는 것도 있을까? 싶기도 해
우리가 노무현의 유족이라는 희대의 개소리를 한 박은정이나
지가 뭔가 불리한가? 싶으면 자동반사적으로 노무현대통령님~ㅠㅠ 하는 정청래 외
노무현 이름 달고 노무현 정신 팔면서 노무현을 위한 일은 아득바득 안하는 노무현재단 등등
여러명이 진짜 유족 눈치도 안보는 마당에 사위 눈치 볼 리도 없긴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무현의 사위라는 곽상언이 원내에 있고 없고는 차이가 있을거같긴 해
다 떠나서 아는 사람들은 일단 진짜 유족이 버젓이 있는데 생판 남이 유족행세 한다고 욕이라도할 수 있으니까..
참 여러 생각이 드네
그냥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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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딸 누구의 아들 누구의 사위라는 게 어떤 가산점이 되고 가치가 되는거 되게 의미없다고 생각하긴하는데
지금처럼 뭔 부적처럼 노무현을 팔아제끼는 인간말종이 많은 상황에서는 또 이런것도 필요하긴 한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