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최고위 뒤 기자들과 만나 주말에도 당내 이견 조율이 지속됐다면서 "중수청·공소청법은 19일에도 통과될 수 있다는 것을 배제하지 않는다. (처리를) 조율 중이고 여의찮으면 3월 국회 안 통과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theqoo.net/politics/4127804910 무명의 더쿠 | 11:40 | 조회 수 249 ㅅㅂ 이 미친것들 뭔소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