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서 씻던 분이
나보고 수영복 이쁜 게 많으세요 잘 어울리고
이러시는 거야
깜짝 놀랐어 수영장에 아는 사람 거의 없고
함께 수영하는 사람들하고도 별 이야기 안 나누거든
최근에 알리에서 수영복 1~2만 원대 몇 개 구입해서 어떤 게 좋은지
입고 있었거든
암튼 그분이 등 부분 수영복 줄 꼬인 거까지 펴주고 가셨음
ㅋㅋㅋㅋ
(알리에서 수영복 주문했는데 건전지 한 개가 달랑 온 경우도 있었음)
그냥 이런 이야기 나눌 사람도 없고 해서
옆에서 씻던 분이
나보고 수영복 이쁜 게 많으세요 잘 어울리고
이러시는 거야
깜짝 놀랐어 수영장에 아는 사람 거의 없고
함께 수영하는 사람들하고도 별 이야기 안 나누거든
최근에 알리에서 수영복 1~2만 원대 몇 개 구입해서 어떤 게 좋은지
입고 있었거든
암튼 그분이 등 부분 수영복 줄 꼬인 거까지 펴주고 가셨음
ㅋㅋㅋㅋ
(알리에서 수영복 주문했는데 건전지 한 개가 달랑 온 경우도 있었음)
그냥 이런 이야기 나눌 사람도 없고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