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에게 실사구시 행정 배워…경기도와 꿈 펼치고 싶다"
정 대표는 "추미애 법제사법위원장, 선배 당대표에게 인간적 도리를 다하고자 왔다"며 "저의 법사위원장 바통을 이어받아 내란 청산, 검찰개혁, 사법개혁, 언론개혁 모든 개혁 작업을 차질 없이 꿋꿋하게 잘 버텨줘서 추미애가 고맙다"라고 말했다.
또 "올곧고 꼿꼿하게 국민의힘 의원들을 항상 꾸짖어주고 옳은 길로 법사위를 이끌어줘 민주당이 법안을 통과하는데 한 치의 오차와 차질 없이 잘해줘 고마웠다"며 "그 어렵다는 검찰개혁의 칼날에도 굽히지 않고 꼿꼿하게 앞으로도 잘 가겠다"고 말했다.
한 원내대표는 "민주당이 정권을 잡고 기쁜 날도 있지만 어렵고 힘든 순간도 참 많았다. 그 순간에 항시 추 의원은 민주당 전면에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 6선의 여정에 많은 의원이 공감하고 감사해 이 자리에 오지 않았나 하고, 추미애의 희망이 민주당의, 대한민국의 희망이 될 거라 확신한다"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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