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내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모임'이 오늘(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정식 출범식을 엽니다.
'대장동 사건 변호인 출신' 초선 이건태 의원이 이끄는 공소취소모임은 오늘 출범식을 시작으로 향후 검찰의 '조작 기소'를 규명할 국정조사와 특검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모임에는 민주당 의원 162명 중 104명이 가입했습니다.
친명계뿐 아니라 한민수 의원 등 정청래 대표와 가까운 인사들도 합류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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