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4280435
무소속 이언주 의원은 오늘(10일) 오전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에 반발해 삭발했습니다.
이 의원은 삭발식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적 분노가 솟구쳤음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대통령은 보란 듯이 그를 법무부 장관에 임명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것은 국민에 대한 선전포고"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의원은 삭발하는 이유에 대해 "국민의 분노가 솟구치는데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없다"며 "저항의 정신을 어떻게 표시할 수 있을지 절박한 마음에 삭발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의원은 삭발식 도중 흐르는 눈물을 훔치기도 했습니다.
와.. 이거보니까 더 좋아짐
저때 욕 많이 먹었지만 단련돼서
지금 털천지 공격도 걍 심드렁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