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주가 요즘 조국당 성 비위 문제부터 해결하라고 몇번 취재한거 방송에서 얘기했는데 cbs로 전방위적으로 압박이 들어온대 ㅇㅇ 취재 못하라는게 아니라 너 조국당에 뭐하길래 뭐 취재하길래 이러냐고 회사에서 묻는다 함
- 그러면서 들고 있는거 하나 까겠다고 함
- 조국당 내 비위사건이 여러개고, 성추행 문제도 있고 강제추행도 있고 그중 하나는 직원 뒷자리에 모니터 다 보이게 전신거울을 갖다놓은 직장내괴롭힘 사건임.
- 그 거울은 둘 데가 없고 자리가 좁아서 거기 놓은거라고 했지만, 가해자 당직자가 다른 당직자랑 나눈 메시지에서 "재밌는일 있었다, 그 빌런 내가 오늘 손 좀 봐줬다"고 말한게 증거로 나와서 품위유지위반 징계를 받음.
- 피해자는 탈당함
- 근데 작년 9월 조국당 공보국에서

기자들 다 있는 곳에 이딴 입장문을 냄.
- 그래서 이정주가 대변인한테 전화해서 "이거 2차 가해다" 했더니, "우린 사실을 말햇을 뿐"이라고 함.
- 사실이 어딨냐, 거울을 옮긴게 사실이고 그게 직장내 괴롭힘인지 진짜 좁아서 옮긴건지는 주장이지 사실이 아니라고 설명했지만 말이 안통함.
- 그리고 저 입장문이 지워짐. "왜 지웠냐" 했더니, 피해자를 고려해서 다시 어쩌고저쩌고 함. 그러면서 입장낸걸 취소하겠대. 아니 당의 입장이 뭔데? 대변인이 지금 마음대로 입장을 철회하는거냐, 당신이 뭔데 취소를 하냐. 조국당에서 결정해야되는거 아니냐 물었더니 수정하겠다 함.
- 4개월 넘게 그이후로 수정한 입장 안 나옴 ㅇㅇ
이거 말고도 오늘 민주당 전준철 특검후보 갖고도 얘기 많이함.
오늘 들은 방송 중에 솔직히 제일 속시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