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거하게 똥볼차고 있는 와중에 여당역활을 못하고 있으니 오차 범위래
최근 보수 결집 효과도 있다고 했는데 장동혁 단식때문은 아니고 다른 이유 같다고 하더라
정당 지지도에서도 큰 변화가 있었다. 지난 15~16일 전국 18세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2.5%, 국민의힘이 37.0%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민주당은 5.3%p 하락했고, 국민의힘은 3.5%p 올랐다.
두 당의 지지율 격차는 5.5%p로 오차범위 내로 줄었다. 개혁신당은 3.3%, 조국혁신당은 2.5%, 진보당은 1.7%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은 강선우·김병기 의원 공천헌금 의혹 수사 본격화로 도덕성 논란이 커진 데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공소청법을 둘러싼 당내 강경파의 비판으로 당정 갈등이 겹치며 하락 폭을 키운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