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응원봉 물결은 언제봐도 뭉클해 딱히 자랑할거 없는 평범한 내 인생이었는데 겨울 내내 길바닥을 지킨건 진짜 나 좀 자랑스러워
잡담 모택에서 우리 샤라웃 해준거 넘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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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응원봉 물결은 언제봐도 뭉클해 딱히 자랑할거 없는 평범한 내 인생이었는데 겨울 내내 길바닥을 지킨건 진짜 나 좀 자랑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