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500967?sid=102
지 부장판사는 9일 재판도 평소보다 40분 이른 오전 9시 20분에 시작하는 등 '이제 끝내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검찰 쪽에 제공할 자료 준비가 늦어진 김 전 장관 변호인, 김지미 변호사가 "저희 하루동안 한 거다. 불가항력이었다"라고 해명하자 "프로랑 아마추어의 차이는, 프로는 징징대지 않는다"라며 일침을 놨다. 이어 이하상 변호사가 "저희가 징징댔는가"라며 발끈하자 "지금 그 말씀이 징징대는 거죠"라고 응수했다. 때마침 자료가 도착하면서 상황은 일단락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귀연도 이제 짜증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