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의 사과는 당명 변경을 위한 밑밥이였네. ㅋㅋ
https://www.khan.co.kr/article/202601062040001#ENT
국민의힘 새 윤리위원장으로 중국의 국내 선거 개입 가능성을 주장해 온 윤민우 가천대 경찰행정학과 교수가 6일 호선됐다. 윤 위원장이 정식 임명되면 한동훈 전 대표를 둘러싼 당원 게시판 논란에 대한 징계 여부를 심의하게 된다.
국민의힘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윤리위가 새 위원장으로 윤 교수를 호선했다고 밝혔다. 윤 위원장은 윤석열 정부 동안 국군방첩사령부 자문위원, 국가정보원 특별보좌관, 국가안보실 정책자문위원 등을 역임해 사이버 안보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장동혁 대표는 오는 8일 최고위원회 의결을 거쳐 윤 위원장을 정식 임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