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근우 인스타글
타인의 입장에 대한 역지사지가 아니라, 확장된 자기연민일뿐
과거에 ㅈ같은 성희롱 농담에도 남녀노소 하하호호 웃어주던 그 시절이 너어무 그립고, 페미니즘 리부트가 밉고, 2차가해라는 개념이 너무 엄혹하고, 높아진 젠더 감수성과 인권 기준으로 과거의 개짓거리를 평가받을 수 있다는 게 너무나도 두렵고도 억울한 자기연민

타인의 입장에 대한 역지사지가 아니라, 확장된 자기연민일뿐
과거에 ㅈ같은 성희롱 농담에도 남녀노소 하하호호 웃어주던 그 시절이 너어무 그립고, 페미니즘 리부트가 밉고, 2차가해라는 개념이 너무 엄혹하고, 높아진 젠더 감수성과 인권 기준으로 과거의 개짓거리를 평가받을 수 있다는 게 너무나도 두렵고도 억울한 자기연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