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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현지 시각 2일 ‘이란 전쟁이 한국 방산업계의 힘을 보여줬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한국 방산업체들의 실적과 장점을 조명했습니다.
국산 방공 시스템 ‘천궁-Ⅱ’는 이번 전쟁 전까지 한 번도 실전에서 사용된 적이 없었지만,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요격 목표로 삼은 이란의 미사일과 드론 30기 중 29기를 격추해 성능을 입증했습니다.
NYT는 ‘천궁-Ⅱ’의 실전 사용은 한국 방산업체들이 세계 무기 시장에서 중요한 참가자로 부상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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