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연료와 냉각재를 일체화한 용융염(액체 핵연료)을 사용함으로써 안정성이 높고 에너지 효율이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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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은 미국 선급(ABS)과 라이베리아 기국으로부터 소형 모듈 원자로를 지닌 ‘용융염원자로(MSR) 추진 17만4000㎥급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의 기본 인증 (AiP)을 받는다고 9일 밝혔다.
세계 첫 공인을 받는 MSR 추진 LNG운반선에는 삼성중공업과 한국원자력연구원이 개념 설계를 수행한 MSR이 추진 동력으로 사용된다. MSR 방식은 핵연료와 냉각재를 일체화한 용융염(액체 핵연료)을 사용함으로써 안정성이 높고 에너지 효율이 뛰어나다.
삼성중공업은 10일 싱가포르 선사인 이스턴 퍼시픽 쉬핑과 선박 생애주기 관리 설루션(DT-SLM) 적용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DT-SLM은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해 선박 주요 장비의 성능을 관리한다.
장해기 삼성중공업 기술개발본부장(부사장)은 “가스텍 2025에서 삼성중공업의 차세대 에너지 밸류 체인과 친환경, 디지털 트랜지션 기술을 한 눈에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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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텍, 美 플라이브 에너지와 차세대 MSR 공동개발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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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텍(046120)이 지난 12일9미국의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SMR) 기술기업인 플라이브 에너지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차세대 원자력 기술 협력 및 전략적 협력을 목표로 이번 MOU를 맺었다.
출처 : 이코노미사이언스(https://www.e-scienc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