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누구 시켜서.. 이 사람이면 당대표 뜻과 같다는 사람시켜서 계속 연락하라함. 처음에 안만나준다 하다 튕기다가 최근에 꺾임
계속 두드리고 두드림... 두드려라 그러면 열릴것이다
확인 후 제가 갔다. 당대표는 마지막 꼭지를 따야하는데 그때까지 마음 안 열었다..
김부겸총리는 공공재다 국회의원 한명 키우려면 세금이 얼마냐
행안부장관 국무총리까지 했으니 김부겸은 공공재다
국가와 나라 지역통합, 정치발전, 지방정부위해 용기내달라함
<-너무 논리가 완벽하지 않습니까?
이 인간은 그냥 말장난이 생활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