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장관은 “서울시 의회의 조례안 개정을 무효로 해달라고 소송을 제기한 것은 유인촌 전 장관이었고 서울시의 세운상가 고층 개발계획을 처음 막은 건 이명박 전 대통령이었다”며 “종묘같이 소중하고 상징적인 우리 문화유산을 지키는 일이 정치적 논란이 되어서는 안 된다”라고 말했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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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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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의 개발과 관련한 언급들 다 쳐대기 가능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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