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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정책을 설명하며 북한을 향해 "일체의 적대 행위를 할 뜻이 없음을 다시 한번 분명하게 밝힌다"고 말할 때는 연단의 오른쪽에 위치한 북한 대표단 자리를 바라보며 발언을 이어갔다.
북한에서는 차관급인 김선경 외무성 부장이 이번 유엔총회에 참석해 오는 29일 연설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의 해당 발언 이후 좌석에서는 박수가 나왔다.
이 대통령이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이라는 한반도의 새 시대를 향해, 함께하는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대한민국이 맨 앞에서 담대하게 나아가겠다"며 연설을 마친 후에는 각국 정상이 10초가량 박수를 보냈다.
프롬프터 고장났는데도 북한 얘기할땐 북한쪽 보기까지 여유있게 했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