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다이소 상토+펄라 조합으로 분갈이 해줬는데
식물도 점점 커지고 이것저것 키우고 죽이고 하다보니
상토 말고 영양분있게? 흙배합해서 여유있게 둬야할것같어서 물어보아!
키우고있는 화분이 좀 많은데...
홍콩야자 2개 라벤더 5개 로즈마리 10개 레몬나무? 6개 정도 있고
홍콩야자 제외하고 전부 발아부터해서 3호? 정도 되는 화분에 분갈이 해준 상태야 이제 슬슬 또 분갈이 해줘야할것같은데 계속 상토에 해줘도 되는지..
유튭같은데 보면 산야초라던가 코코피트? 이런거 야무지게 조합해서
분갈이 해주던데 혹시 국민조합이 있는지 궁금하구...
비료도 너무 궁금한데 어느 시점에서 주는 편이야?
한번도 안써봤어 다른건 몰라도 홍콩야자는 한번 줘볼까 싶은데
관엽전용 액비 물줄때 연하게 타서 주면 될까?
비료 물어보는 이유는 얼마전에 꽃양귀비를 심었는데 영양분이 없어서 그랬는지 잎이 계속 노래지더라고ㅠ 그래도 꽃은 봤어!
적절한 비료도 줘가며 키워야하는구나를 배워가지구...
글이 길지? 미안 키우면서 궁금한게 너무 많은데 물어볼곳이 없네ㅜ
미리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