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전체
HOT
스퀘어
뷰티
일상토크
케이돌토크
드영배
운세
덬딜
이벤트
로그인
내 즐겨찾기 관리
로딩중
박지훈
카테고리
전체
잡담
스퀘어
알림/결과
후기
교환
나눔
onair
잡담
ㅂㅈㅎ? 나 요즘 3d 모델링 배워
519
12
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parkjihoon/4228316968
2026.06.03 17:28
519
12
Up
Down
Comment
Print
나중에 지훈이 캐릭터로 피규어 뽑아서 굿즈존 꾸밀거야
목록
스크랩 (
0
)
공유
댓글
12
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자민경x더쿠💚 저자극 5세대 필링 세럼 ‘닥터 스키니카 플러스 트러블 아웃 필링 세럼’ 체험단 모집📢
33
00:05
8,34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09,1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89,12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03,99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88,876
공지
알림/결과
💚💛💖 박지훈 JUNE 2026💚💛💖 (6/3 17:40 update)
102
05.14
4,742
공지
알림/결과
💚💛💖 2026년 윙방 인구조사 결과
80
04.13
5,855
공지
알림/결과
💚💛💖 박지훈 입덕가이드 💚💛💖
67
03.23
6,935
공지
알림/결과
💚💛💖 박지훈 노래 가이드~♪ (feat. 메이들 추천곡)
53
03.19
6,083
공지
알림/결과
💚💛💖10월의 지훈(22.10.18ver.)💖💛💚
55
22.06.23
27,868
공지
알림/결과
🐰 [대스압] 박지훈 입덕 가이드 / Ver. WANNAONE (텍스트) 🐰
70
18.09.29
62,8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
133137
잡담
박지훈은 "전 (소속사가) 가지 말라고 한들 그냥 갈 거다. 내년에 갈 거다. 그렇게 (기사에) 적어 달라. 이제는 안 미루고 싶다. 내년에는 정말 가고 싶다.
07:56
6
133136
잡담
와 어린시절에 아버지가 로또 3등 당첨된 적이 있대ㅋㅋㅋ
1
07:52
77
133135
잡담
메이들 기사 많이 뜨고있으니까 박지훈 검색해서 보고오자
07:51
33
133134
잡담
박지훈은 "지금까지의 제 연기를 맛으로 표현하자면, 예를 들어 단맛과 짠맛 정도만 겨우 표현해낸 단계라고 생각한다"라며 "하지만 세상에는 그 외에도 쓴맛, 매운맛 같은 수많은 번외의 맛들이 존재하지 않나"라고 짚었다.
2
07:50
75
133133
잡담
어 근데 취사병 라운드 인텁이였던 거야..?
5
07:47
156
133132
잡담
그는 "흥행 성적을 떠나, 제가 어떤 활동을 하든 저를 믿고 좋아해 주시는 분들을 만족시키는 것이 제 임무이자 본업"이라며 "차기작에 대한 부담감이나 욕심은 특정 작품의 성공 때문이 아니라, 매 활동마다 늘 마주하고 깨부숴야 하는 저만의 영원한 '퀘스트' 같다"고 성숙한 답변을 내놓았다.
2
07:44
111
133131
잡담
"다만 최근 들어오는 작품의 수가 많이 늘었다. 직장 생활을 하는 평범한 캐릭터부터 악역 제안도 들어왔다"고 귀띔해 차기작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9
07:39
170
133130
잡담
지훈이 인터뷰 보는데 기대감넣는 말 안하고 현실적으로 말하면서도 돌려서 좋게 진짜 말 잘하는듯
2
07:37
122
133129
잡담
와 지훈이 인터뷰만 60개몰렸대
13
07:36
256
133128
스퀘어
박지훈 “‘왕사남’ 흥행, 들뜬 내 모습 싫어…더 조심히 행동” [인터뷰①]
1
07:33
164
133127
스퀘어
'왕사남' 이어 '취사병'도 대박…박지훈 "기쁘지만 조심" [N인터뷰]①(+2, 3 링크 추가)
1
07:30
212
133126
잡담
팬들을 향한 애정도 남달랐다. 인터뷰에서 박지훈은 메이(팬덤 명)에 대해 “사랑이라는 단어로는 다 형용할 수 없다. 사랑보다 북받쳐 오르는 ‘상위 표현’이 있다면, 그 말이 맞을 것”이라고 했다. 이와 맞물려 그는 팬덤을 ‘자신을 버티게 하고 계속 움직이게 만드는 전부’라고 정의하고는, 최근 가장 행복했던 순간으로 “팬들과 호흡한 콘서트”를 꼽기도 했다.
5
07:23
194
133125
잡담
'군백기'(군+공백기) 두려움은 없다고 밝혔다. "요즘은 작품을 찍어놓고 군대를 들어가는 케이스가 많더라. 팬들이 '벌써 나왔어?'라고 체감할 수 있게 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7
07:23
220
133124
잡담
아래 애기송편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애기송편 별명 몰랐던 지훈이 봐주겠어 메이비들?
1
07:17
139
133123
잡담
어제 인터뷰 뜨고 있다
10
07:14
235
133122
잡담
윙모닝💚💛💖
2
06:05
51
133121
교환
앨범 포카 교차 교환(나 : 사과<->메이 : 반다나)
05:42
71
133120
잡담
박지훈 나온 약영1 다봤다...
1
05:34
202
133119
잡담
아궁빵 말고 애기송편
3
04:44
301
133118
잡담
티빙에 워너원고 올라왔다
1
04:08
171
목록
HOT 게시물
page != $__Context->page_no">1
page != $__Context->page_no">2
page != $__Context->page_no">3
page != $__Context->page_no">4
page != $__Context->page_no">5
page != $__Context->page_no">6
page != $__Context->page_no">7
page != $__Context->page_no">8
page != $__Context->page_no">9
page != $__Context->page_no">10
/ 6657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