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한테 이 정도였는데 나는 마음을 너무 쓴 거 같아 https://theqoo.net/nct127/4153327896 무명의 더쿠 | 14:26 | 조회 수 446 고맙다 깔끔하게 정리하게 해줘서... 걔는 과거로 두고 앞으로의 127만 열심히 좋아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