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정리한 덬들이 있다면, 그리고 이런 글이 불편하다면 미안해 아직 9일 전이니까...ㅠㅠ
다사다난한 그룹에서 서로 의지하고 사랑하던 멤버들 보면서 정말 행복했고 영원을 꿈꿨어 걔의 깔깔 웃음에 같이 웃던 멤버들 보면서 나도 같이 웃었던 일이 정말 많아 그래서 마크의 미래에 우리가 없다는게 너무 슬펐어 배신감 느끼는 덬들도 많을거야 너무 사랑했으니까 괴로운거겠지?
나는 계속 우는걸 반복하고 과거의 행복했던 순간들을 곱씹고 추억하겠지만 7명이 지켜나갈 127을 기대하고 응원하고 사랑할거야
정말 힘들겠지만 내가 나중에 돌아 봤을 때 그냥 행복하게 추억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
진짜 사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