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크루즈라고 생각 안들정도로 정말 연기 잘하고
연설씬에서 감탄함ㅋㅋㅋㅋㅋ진짜 욕망에 찌든 할배같더라
(근데 그와중에 몸 잘쓰는거보고 예사롭지않은 할배네했음)
아무래도 배우가 사이비 중에 그냥 신도도 아니고 ㅋㅋㅋㅋㅋ
겁나 높은 위치의 사람이다보니 자꾸 음..^^ 하게되는건 어쩔 수 없는듯
디거 라는 캐릭터 자체가 관객이 몰입할 수 없게 만들기도 했지만
배우 때문에 비판하는 부분에 대해서 한번 더 생각하게 만드네
(종교.. 환경..등등..ㅋㅋㅋ)
거기다가 환경 문제를 다루고 있고 기름에 대한 언급을 많이하니까
미국이나 돈 많은 놈들 쓸데없는 일에도 전용기 밥먹듯이 타고다니는 것도 생각나고..
최근에 일어났던 빙하 붕괴로 인한 참사도 생각나고ㅠ
좋은 영화인건 분명한 것 같음 여러 생각이 들게하네
그렇다고 이렇게 편한 삶을 인류가 포기할리 없어보이고
자원은 한정적이고, 지구온난화는 점점 심해지는데 서로 누구 탓하기바쁘고
쓰고 보니 내글도 누군가를 탓하고 있네 ㅋㅋㅋㅋㅋㅋ
나 또한 지구에게 치명적인 존재일텐데..🤕
🦕 그냥 고통 없이 한방에 죽여주세요 🦕
결론 왜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