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음악관련 영화 보느라 사운드가 중요했는데
모녀관객이 지각입장하면서 내옆좌석으로
어머님이 상영내내 오란다를 와그작와그작
봉지작 소리랑 컬레버레이션이라 미쳐버리는줄
집중하느라 겁나 애먹었네 ㅠㅠ
근데 올해 유난히 지각입장도 많고
폰딧불이부터 뭔가 똥매너 관객 많아진 느낌임
엔딩크레딧 촬영하질 않나 남의 좌석 버젓이 앉아있기도 하고
부국제가 바라던게 이런 돗떼기시장인가 싶었어
모녀관객이 지각입장하면서 내옆좌석으로
어머님이 상영내내 오란다를 와그작와그작
봉지작 소리랑 컬레버레이션이라 미쳐버리는줄
집중하느라 겁나 애먹었네 ㅠㅠ
근데 올해 유난히 지각입장도 많고
폰딧불이부터 뭔가 똥매너 관객 많아진 느낌임
엔딩크레딧 촬영하질 않나 남의 좌석 버젓이 앉아있기도 하고
부국제가 바라던게 이런 돗떼기시장인가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