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내 기대보다 흥미진진한 영화였음 하나는 얼굴이 하나는 스토리가?
이방인은 어릴때 책 읽은거 까먹고 있었는데 보다보니 읽은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를 정도로 텍스트의 영상화에 충실한 거 같았음ㅇㅇ
커서 보니 뫼르소가 생각보다 알기 쉬웠고 마리의 사랑이 오히려 이해 안됐음 영화로 보니 얼굴에 홀렸나싶기도 ㅋㅋ
홀리보이는...이거 진짜 미친영화네요 상상도 못한 스토리인데 첨부터 끝까지 내 예상과는 다른 방향으로 전개되더라 엔딩까지...ㅎㅎ
재밌었는데 살짝 기빨리긴 해서 담주엔 상업영화 위주로 볼라고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