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영상미가 너무 좋아서 영화관에서 보길 잘했다 싶었음 나이지리아가 정말로 아름답다..
댈러웨이 부인 현대적으로 각색했다는거만 급하게 보고갔는데 확실히 내용을 알고가면 좋을거같긴함 뭔가 하고싶은 말은 잘 알겠는데 조금만 덜 절제했어도 좋았을듯 다덜 연기도 잘하는데 되게 정제되고 절제된 아련한 감정선이 좋았지만 조금만 더 보여줬으면 하는 마음...ㅋㅋㅋㅋ
망한사랑 좋아하는데 망한사랑 나와서...클라리사하고 피터 현대에서 재회했을때 둘다 눈빛이 너무 아련멜로라 음 그냥 저대로 사랑하면 안되나~~아맞다 남편있지/이혼했지하고 정신차림.... ^^;;
아무튼 개인적으로 영상미 분위기 연기만으로도 영화관에서 보길 진짜 잘했다 생각했음...예고보고 오!했는데 ㄹㅇ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