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그냥 아들과 아버지의 이야기로 무난하게 볼만했는데 지브이가 생각보다 재밌었어 질문도 다 궁금했던 것들 물어봤고 주연배우가 답변이 유머 넘쳐서 좋았음 ㅋㅋ
이탈리아에서도 아직 선보이지 않아서 첫상영이랬나 그래서 미공개 이미지로 티켓 만들어서 나눠주고 감독 배우 프로듀서 셋 다 싸인해주더라
이탈리아에서도 아직 선보이지 않아서 첫상영이랬나 그래서 미공개 이미지로 티켓 만들어서 나눠주고 감독 배우 프로듀서 셋 다 싸인해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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