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여름... 탑건 때 영화방에 글을 엄청 많이 썼더라구...?
탑건 용아맥에서 분명 보긴 봤는데 시야에 대한 기억이 1도 없었단 말임 진심 ㅋㅋㅋ 그래서 인터넷에 후기 엄청 검색하다가
(치열한 고민의 흔적.....)
문득 더쿠 내가 쓴 글 - 영화방글 찾아봤는데 탑건 때 진심 뭘 그렇게 구구절절 썼는지 진짜 시야에 도움 많이 되는 (내)글을 발견했고....
https://theqoo.net/movie/2546992499
잘했다 과거의 나야.......!!!!!! 👏🏻👏🏻👏🏻👏🏻
원래 가려고 했던 e열 자리 고민하고 있었는데 내 과거 글을 보고 더 나은 자리 찾는 미련 없이 e25 가기로 마음 먹음ㅋㅋㅋㅋㅋㅋ ദ്ദി(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