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1일차는 올렸으니 많관부!!
https://theqoo.net/movie/4370682256
2일차는 오후영화라 오전에는 널널해서 광안리 다녀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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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변최고돼지국밥 조지고옴 ...jmt임..김치 뭔일 ㅠ
* 캐치테이블 폰으로 예약하고 가센!

-서희와 제과에서 빵 휩쓸고감

-프론트커피 뷰 머선일...?
* 오전에 광안리에서 이렇게 놀고 택시타고 소향 감
다들 이대로 츄라이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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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 20분 온스크린 푸른길 후기:
한준희 감독님..미쳤나..(p)
일단 시대배경이 2002년인데 그거 잘 보여준거 같음 레트로너낌 < 짜릿해
에이타랑 손석구랑 연기 합 개미침...
진짜 다말하고싶은데 스포일까봐 못말하겠ㅇ...
무튼 객석 분위기 빵빵터지고 좋았음
한본어 그렇게 크게 안거슬렸어 (나는)
그리고 손석구 그시절 그사람같이 연기함 또..;; 개잘한다는뜻..
액션도 역시 허명행 사랑해요...
9일에 영전에서 했던 오픈토크에서 감독님이 처음 오프닝시퀀스 좋아한다 하셨는데 나도 ㅇㅇㅇ
무튼 주저리주저리 후기였삼...
11.20 기다릴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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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영화까지 시간 떠서 신세계 지하가서 물떡이랑 분식먹고옴 마시따.. 차원이달라병..

18시 20분 영화 살인의 문 후기 :
일단 볼예정없었다가 히가시노게이고 원작이라길래 심지어 27년개봉이라길래 줍줍함
애초에 원작자체도 히가시노 작품중에 좀 논란 많았던 작이라는데 ,
영화는 슴슴허이 그냥 무난하게 잘봄
소향 두탕 뛴거치고 집중 잘됨
근데 누군가에겐 쿨쿨깔일수도 ? 무튼 전형적인 일본영화 느낌이였어
야마켄이랑 마츠시타코헤이 보러갔더니 아니 에미가???
타케이에미 캐스팅공개도 이날했더라

서울 ktx 막차때매 중간에 나와서 택시타구 부산역갔어
좋았던건 일본배우들 다들 나름 성의있게 한국어인사준비해서 좋게봤음 !
넘 알차고 즐거웠던 이틀이였다~
지금 부국제 달리는 덬들도 재미있게 즐기다 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