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 심괴가 더 무서웠고 오히려 로맨스가 기억에 남음
곤지암 (재개봉) : 전반부 빌드업이 길었고 후반부는 무섭긴 했음
인시디어스 최신작 : 초중반은 무서웠고 중후반부터 뇌절에 뇌절을 하니까 보다보니까 걍 웃겼음
위커맨 : 고전은 영원하다...그 시절에 어떻게 이런 결말을
소름 (넷플) : 초반부는 인위적인 느낌이라 오히려 웃겼는데 후반부 갈수록 정색하고 봄...크리피해...
옵세션 : 음향 잘써서 좋았고 흔히 생각하는 내용이 아니라서 신선해서 좋았음
입에 대한 앙케트 : 독백이 너무 많은데 연기가 그걸 상쇄칠 정도가 아니었어서 지루했음
정리해보니 옵세션이 젤 취향이었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