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쟝센 좋기로 유명한 옛날영화 였던거 같은데 사막에 빨간 천이 바람에 막 날리는 장면이 있었던거 같아 뭔가 대중적으로 재밌기보다는 은유 비유 많은 영화였던거 같은데 나중에 봐야지 하고 까먹었어 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