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할때 제네시스 로고 박힌 거 주길래 이게 뭐지 했는데 알고보니까 제네시스가 플레시 임팩트 제작지원한 거더라.
제네시스가 매기 질렌할한테 마릴린 먼로 100주년 기념으로 단편영화 만들어줘~해서 이뤄진 프로젝트더라고

이걸 비닐 안에 넣어서 줬어
자석 달린 뚜껑을 열면~

홍보물이 몇장 들어있어. 앞면 영어 뒷면 한글

봉투 위쪽엔 제네시스 소개ㅋㅋㅋ
영화 장면 스틸컷! 살짝 반투명한데 두께감도 있어서 예쁨~

큐알로 들어가면 영화 소개 페이지 나와
https://newsroom.genesis.com/ko-ko/flesh-impact-kor/#

신차 소개 홍보물은 따로 안 찍음~
제네시스 부스는 안 가봐서 모르겠는데 거기서 이 홍보물 나눠줄거같기도...
영화도 좋았어! 버스 정류장은 시대상이 너무 드러나서 쫌...이었지만 마릴린 먼로가 진짜 너무 아름다우셨어
먼로 영화를 하나 보고 나서 먼로가 지금 살아있다면 어떨까?를 다룬 영화를 보니까 더 감동적이더라고
“플레시 임팩트”라는 제목이 빌리 와일더 감독이 마릴린 먼로는 ”플레시 임팩트“가 있다고 칭했던 거에서 따온 건데, 그 뜻이 손을 뻗으면 만질 수 있을 것 같은 존재감이 있다고 하는 거거든. 근데 영화를 보는데 진짜 나도 그렇게 느껴지더라...
gv도 넘 좋았어 매기가 지금 뉴욕시간으로 새벽 4시라서 역대급으로 횡설수설한 gv일 거라고 하고ㅋㅋㅋㅋ여배우로서의 삶이나 마릴린 먼로의 삶, 제작비화 같은 얘기했는데 넘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