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사씬 옵세션 생각나서 기분 나빠짐
그리고 미켈라가 마테오한테 빙의된 상태로 정사를 한 거자나.
물론 초반에는 빙의가 마테오의 의지대로 빙의하고 행동을 하다가 나중에는 통제할 수 없는 상태까지 가버리는 거 같던데
정사도 마테오의 의지가 아니었던 건지...
음식 준비해서 찾아간 건 미켈라였는지 그때도 마테오였는지 헷갈림.
정사씬 옵세션 생각나서 기분 나빠짐
그리고 미켈라가 마테오한테 빙의된 상태로 정사를 한 거자나.
물론 초반에는 빙의가 마테오의 의지대로 빙의하고 행동을 하다가 나중에는 통제할 수 없는 상태까지 가버리는 거 같던데
정사도 마테오의 의지가 아니었던 건지...
음식 준비해서 찾아간 건 미켈라였는지 그때도 마테오였는지 헷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