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르고 봐서 머리가 띵하다 포스터에 보고 땀 냄새나는 전쟁영화라 생각했어ㅋㅋㅋㅋ전혀 아니었고ㅋㅋㅋㅋㅋ감독님 잘 모르는데 원래 이렇게 예쁘게 찍기로 유명하시니? 영화 보면 내가 배우 얼굴하고 사랑에 빠지도록 만들어 배우 얼굴로 들어오는 자연광이 따사로워서 마음이 따뜻해져
아무것도 모르고 봐서 머리가 띵하다 포스터에 보고 땀 냄새나는 전쟁영화라 생각했어ㅋㅋㅋㅋ전혀 아니었고ㅋㅋㅋㅋㅋ감독님 잘 모르는데 원래 이렇게 예쁘게 찍기로 유명하시니? 영화 보면 내가 배우 얼굴하고 사랑에 빠지도록 만들어 배우 얼굴로 들어오는 자연광이 따사로워서 마음이 따뜻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