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더 러빙 케어
붉은 바위에 아이들이 있다
자필
처음 만난 외로움
이렇게 4편 봤어
텐더러빙은 실제 영국 사회복지 현실을 겪는 것 같은 영상에 유머도 포함된 영화였어
재밌었어 근데 마지막 결말이 잘 이해가 안가.. ㅋㅋㅋ
붉은 바위는 영상미는 좋더라 바닷가가 계속 나옴 아이들 위주고 근데 뭘 말하고 싶은건지 모르겠어 애들끼리 노는것만 보여주길래 사회고발인가 했는데 그건 아닌 것 같고ㅋ 그냥 영상미만 남았다
자필은 진짜 전형적인 신파 신과함께같은 결임 대놓고 울어라!! 예!! 울게요!! 하고 울었다
자존심 상해... 계속 울어.. 왜 연기도 잘해서 씨
처음 만난 외로움은 뭘 말하고 싶은지 알겠는데 너무 루즈해 내기준 너무 길다고 느껴지더라
끝날 것 같은 타이밍인데 뭐가 자꾸 나와 그리고 음악이 너무.. 참 내 감성이 아닌건지ㅋ
이건 영화애기는 아닌데 처음만난 진짜 관크ㅋㅋ 아니 자꾸 옆사람이랑 대화하고 사진찍고
핸드폰하고ㅋ 진짜 대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