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거는 어제밤에 봣고 가능사는 오늘 낮에봤지만ㅋㅋㅋ 대충 연달아 라고 하자
가능사는 2차였거든 개봉날에 보고나서 덬들이랑 얘기하면서
예지가 미옥우석을 이해해보려고 하긴하지만 겪어보지않은 삶이라 결국 온전히 이해하지못하는 사람이고
몇몇 촬영하기위한 행동들 별로였고 뭐 그런 얘기들 나눳엇는데
또 한편으론 나도 어딘가 예지같은 면모가 있을거란 생각도하긴햇엇고
근데 그게 디거 보고나니까 ㅜ ㅋㅋㅋ 더 극대화되버림.... 두들겨맞아가지고 ㅠㅠㅋㅋㅋ 네팔홍수 봤던 내가 생각나고
나역시 어떤 일에 대해선 예지 같은 사람이구나 이게 더 극대화되서 2차하는데 복잡해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