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보려고 아침 7시에 일어나서 다 보고 집오니까 새벽2시 ㅋㅋㅋㅋ
오전에 두편 보고 중간에 집에서 낮잠 자고나서 저녁에 두편봤어
오늘 본거 다 재밌었고 영화로 가득한 하루였어
영화 보기 전에 시놉도 잘 안보는편이라
가능사 보면서 불륜 스토리일까봐 걱정하면서 봤어ㅋㅋㅋㅋ
부활남은 개연성 생각안하고 봤는데 나름 4D 잘 뽑힌거 같아서 재밌게 보구! 캐릭터 관계성 좀만 더 보여줬으면 좋았을거 같아
이방인은 내용이 좀 어려웠지만 배우들 얼굴 보는 재미..ㅎㅎ 책으로도 읽어보고 싶더라
디거는 그냥 땅 파는 스토리인줄 알았는데 전혀 다른 내용이더라 ㅋㅋㅋㅋㅋ 근데 제일 재밌게 봤어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