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도 대놓고 하고 늦게 들어왔다 나갔다 할 때도 허리 안 숙이고 가고 심지어 후레쉬 키는 사람도 봄ㅋㅋㅋㅋ 떠드는 것도 옛날에는 귓속말이라도 하던데 요즘에는 그냥 리액션 비디오마냥 중얼거리는 사람 많이 겪는 기분... 나만 이래?
잡담 나만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요즘 관크는 당당한 관크가 많아진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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