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전개와 밸런스패치를 위해 물 막는 댐이 됐던 닥스처럼 검만 남기고 다시마에 묶여버린 랏코센세.... 스토리전개적 너프 아니였으면 초반에 세이렌 토벌하고 간장들고 10분만에 집에왔을듯 ㅋㅋㅋㅋㅋㅋ
잡담 그러니까 랏코는...엔드게임의 닥스같은거지...ㅅ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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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전개와 밸런스패치를 위해 물 막는 댐이 됐던 닥스처럼 검만 남기고 다시마에 묶여버린 랏코센세.... 스토리전개적 너프 아니였으면 초반에 세이렌 토벌하고 간장들고 10분만에 집에왔을듯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