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영화관 꽉차면 여자 남자 비율 크게는 차이 안나던데 치이카와는 손꼽히게 여초였음ㅋㅋㅋ
거의 2,30대 여자가 75%는 넘는거 같은 느낌.... 그럭저럭 쾌적했다 관크도 크게 없고
영화는 자막으로 봤고 캐릭터들 너무 귀엽고 재미있긴 했는데 몇몇 부분은 ㄹㅇ 잔혹동화 같고 껄끄러움 그게 오히려 오타쿠 취향저격 같긴 하지만 그리고 쿠키... 무조건 봐야함
포스터는 깔끔해서 마음에 들었고 개봉해서 시그니처 나오면 더빙으로 한번은 더 볼까 싶어 암튼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