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많은 쫄보일줄 알았는데 차에 치인 여자 누가봐도 상태가 기괴한데 생각외로 침착하게 차에 실어갈 때부터 예상을 좀 벗어났음ㅋㅋ 맥신 몸에 달린 차키 가지러 갈때도 의외로 오래 안 망설이고 실행하고 (결국 실패했지만) 병원에서 구토하는 환자 무기로 쓸 때도 그렇고 좀 맹해보이는데 의외로 깡따구는 쎄서 답답하진 않았음ㅋㅋ
겁많은 쫄보일줄 알았는데 차에 치인 여자 누가봐도 상태가 기괴한데 생각외로 침착하게 차에 실어갈 때부터 예상을 좀 벗어났음ㅋㅋ 맥신 몸에 달린 차키 가지러 갈때도 의외로 오래 안 망설이고 실행하고 (결국 실패했지만) 병원에서 구토하는 환자 무기로 쓸 때도 그렇고 좀 맹해보이는데 의외로 깡따구는 쎄서 답답하진 않았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