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기대 안했는데 한국 상황에 맞게 잘 만든듯
길다는 평이 있는데 나는 별로 못 느꼈음 그냥 술술 보게 되더라고
인플루언서 부분도 머 그 업계에서 인플루언서 갑질이 없는일도 아니라 그냥 저냥 쏘쏘~
개인적으로는 "정신차려" 그 씬 좋았다
많은 여성들이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내 탓을 먼저 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 새끼들이 개새끼들인거지 맞아
리클라이너관에서 팝콘 씹으면서 편하게 보기 좋은 영화였음
옆 자리 아저씨 우시던데 그 분은 무슨 감정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