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릴러 공포 장르 좋아해서 놀라면서도 그냥 보거든 ㅋㅋㅋㅋ
예상 가능한 포인트는 마음의 준비도 미리해서 그나마 덜 놀라면서 보는데 이건 마음의 준비 다 하고도 계속 놀람ㅠㅠㅠㅋㅋㅋㅋㅋ
다행히 놀라도 소리지르거나 하진 않고 움찔 거리는데 무진장 움찔댐..
울어!하면 네! 하고 울던 사람
놀라!하면 네! 하고 다 놀라고 와버렸네.. 감독이 봤으면 굉장히 흐뭇했을 듯 타율 개높았다..ㅜ
스릴러 공포 장르 좋아해서 놀라면서도 그냥 보거든 ㅋㅋㅋㅋ
예상 가능한 포인트는 마음의 준비도 미리해서 그나마 덜 놀라면서 보는데 이건 마음의 준비 다 하고도 계속 놀람ㅠㅠㅠㅋㅋㅋㅋㅋ
다행히 놀라도 소리지르거나 하진 않고 움찔 거리는데 무진장 움찔댐..
울어!하면 네! 하고 울던 사람
놀라!하면 네! 하고 다 놀라고 와버렸네.. 감독이 봤으면 굉장히 흐뭇했을 듯 타율 개높았다..ㅜ